공지사항

1. 이 블로그는 노래 가사 번역을 주 컨텐츠로 삼는 곳입니다.
1. This blog is majorly centered around lyrics translation works of mine.

2. 영-한 번역과 한-영 번역 둘 다 합니다.
2. I do both English to Korean and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3. 영한번역의 경우 락음악 가사는 언제나 번역 요청 받습니다. 하지만 저도 인간이기에 빠른 시일내에 번역 하지 못할수도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시면서 매일 들러서 히트수를 올려주시면 가끔 들러서 체크해주시면 언젠가는 번역이 올라와 있을겁니다.
3. For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I'd like to do translations of lyrics that are not found everywhere else i.e. not DBSK or SS501 (I'd rather not do lyrics translations of boy bands). Reply to this thread with song title and artist, and I'll try my best to translate. I'm only a human so it might take some time, but it should be up one day =P

4. 퍼가실때 덧글 한줄 달아주시는거, 정말 감사합니다. 퍼간다는 내용의 비로그인 덧글을 다신다면 (타블로그 이용자분들) 블로그 주소 한줄만 남겨주세요... 그래야 어느분이 제 가사를 퍼가셨는지 알지요 ^^ 
4. When you are taking my translations somewhere i.e. your blog, please leave a reply with address of that website.

5. 가끔 뻘글도 올립니다.
5. Sometimes I post random stuff.

by Delacroix | 2010/12/31 13:49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MAMA? 장난하나요?

한국에선 저녁에 했는데 그게 이곳시간으론 새벽 5시였음. 팀원들 다들 인터넷으로 생중계 보면서 기사 써낼때 난 술처먹고 집에와서 뻗어 잤음 (죄책감? 그게 뭥미?) 근데 역시 신은 악인을 벌하시니 새벽 5시에 잠들었는데 아침 9시에 집앞으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ㅠㅠ 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시발 11월에 함 ㅠㅠ 어쨌건 밖에서 존나 쿵짝거려가지고 잠 깨서 기사 체크해보니 MAMA 이거 완전 가관이더군.

원걸이 텔미들고 나왔을때의 열풍은 외국에 사는 나도 기억한다. 죄다 외국인밖에 없는 우리과에서 나를 포함한 과대표들이 행사에서 텔미를 췄거든. 근데 걔네도 신인이라고 그냥 신인상받고 들어갔어. 근데 투매미 이것들은 신인주제에 아돈케어라는, 내가 한번도 안들어본 노래를 갖고 올해의 곡을 타가네. 왠만한 인기곡은 존나 언론에서 띄워줘서 "이게 뭥미"하면서 한번은 들어보게 되있거든? 손담비가 대표적인 예. 근데 아돈케어는 그런 호기심조차 불러일으키지 못한 곡이야. 관심면에서 허경영 콜미한테 발리는 곡을 신인이 갖다가 대상을 타버리네. 서태지 이후로 금시초문인 일인데, 시발 투매매=서태지급? 장난함? 난 서태지 존내 싫어하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쥐짜르트 올해의 앨범상이라... 뱅순이 이것들이 돈이 썩어 나서 어떻게 20만장을 팔아서 그렇다 치자고. 시발 이제 쪽팔려서 나 어떻게 얼굴들고 다님? 연예계 뿐만 아니라 각계각층 심지어 정부에서도 말이 있었던 그런 노래가 타이틀곡인데 그걸 올해의 앨범을 주네. 올해의 개병신앨범이면 모를까, 이거 참 말이 안나오네.

투피엠은 이제 까기도 지치고 재범 그자식 처지나 내 처지나 비슷해서 뭐 길게 말 안하고 짧게 가지. 올해 투펨 인지도가 급상승한건 맞어. 처음에 여자들이나 아는 짐승돌이고 남자들은 "투펨? 그게 뭥미? 왠 듣보잡?" 이러다가 이젠 "아 그 개 썅놈의 양키새끼가 있던 그룹 말이지?" 이렇게 말하는거 보면 인지도 상승은 맞어. 물론 호모꽃미남위주던 남자아이돌 시장을 근육덩어리가 유행하게 바꾼 공이 있고 (트렌드세터 아무나 하는거 아님), 무대에서 열정적이고 인지도 높은건 인정해. 그.런.데. 음악적으로 뭘 한게 있냐고. 걔네 노래 어겐앤어겐인가 그거 하나 들어봤는데 그것도 표절시비 걸렸더라? 하트비트는 그거 딱 좆망스멜이 풍기던데 역시 빠순이들은 강하지? 올해 구설수에만 올랐지 음악적으로는 쥐좆만큼도 이룬게 없는 그룹한테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주는 엠넷의 수준을 알만하지. 투펨한테 상주면 올라가서 "재범이형 도라와줘요 으헑어헝ㄴ러ㅣㅁㅇㄴㄹ" 지랄할테고 그럼 기자들은 오예 떡밥 하면서 기사 쓸테고 핫티들 반응 뜨겁고 그냥 이슈거리 만들어서 MAMA에 관심을 더 모으는거지. 씨발 "재범이 출연하게 만들겠음 엠창"이라고 관심구걸할때부터 알아봤어야 된다니까 이런 찌질한 새끼들.

동방신기 세명 출연한것도 그래. 그 세명 참 병신이다. 앞으로는 동방신기 꼭 지킬거에요 유천아 창민아 사랑해 으헝라ㅓ니ㅏㅇ러니 이지랄 하면서 MAMA 출연해서 에쎔 좆ㅋ깤ㅋㅋㅋㅋ 이러고 앉아있질 않나. 에쎔이나 재천수나 사태회복을 위한 행동은 쥐젖만큼도 안하는게 다 똑같은 새끼들이야. 엠넷도 관심좀 끌어볼려고 재천수가 동방신기 자멸하는 악수를 두는데 자리를 제공해주질 않나 "두명 오라고 불렀는데 안와서 세명한테 그냥 줬음" 개드립 치질 않나. 하긴 쟤네들은 에쎔이 망하는게 자기들한테 좋으니까 저러겠지. 재천수가 존나 나대면서 지랄하는것도 보니까 엠넷이랑 CJ를 빽으로 두고있는거 같은데, 이 더러운 새끼들 그냥 다 같이 망해버려라. 팬들? 그게 뭔가요? 우리까리 존내 아웅다웅하면서 밥그릇싸움 할꺼임 이러고 있다. 캉들은 또 그러면서 남의 노래 훔쳐다가 동방신기 응원곡 쓰고, 이거 콩가루 집안인듯? 엠넷 동방 에쎔 캉 단체로 동해바다에 코박는걸 권장함.

조잡한 글인데 결론은 이건 그냥 시상식이 아니라 관심구걸용 행사인듯. 재범드립, 동방신기해체드립, 에쎔드립, 표절드립 등등 연예계 개드립이란 개드립은 다치고 말이야. 차라리 제비뽑기로 상주는게 더 공정하겠다. 에잇 퉤.

by Delacroix | 2009/11/22 13:59 | 트랙백 | 덧글(1)

박재범 마이스페이스에 쓴게 오역이었다고?

내가 일하는곳도 지금 박재범 복귀드립으로 한창 바쁘다만... 인터넷 뉴스에서 댓글을 보니까 오역으로 빚어진 오해라고들 말하는데
I hate Korea, Koreans are gay를 어떻게 번역을 하면 한국비하가 아닌걸로 번역이 되냐? hate = 증오/싫다 뭐 그런 뜻을 담고있고, gay = 문맥상 아무데나 넣어도 부정적인 의미가 통하는 단어인데 (한글로 치면 '개' 정도?) 어떻게 저게 한국 비하가 아니냐고.

by Delacroix | 2009/11/10 08: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파수니님들아

그니까 인터넷 뉴스에서 가끔 오빠들에 대한 맘에 안드는 기사를 쓸수도 있는거에요.
우리도 최대한으로 파수니들의 심기에 거슬리지 않는 기사를 쓰려고 노력하지만 (진짜로)
있는 그래도 팩트를 전달하는것까지는 어떻게 할수 없는거 아닙니까.
벌어진 일을 무시할까요? 아니면 오빠한테 유리하게 왜곡시켜서 보도할까요?
어쨌거나 오빠에 대해서 파수니가 봤을때 맘에 안드는 기사가 올라간다고
기자들한테 협박성 이메일을 보내는건 어느나라 예절인가요?
너네가 우리한테 보낸 이메일중에 형사처벌이 가능한 이메일만 모아도 1기가에요 ㅇㅋ?
그니까 맘에 안드는 기사 뜨면은 병신짓을 하는 너네 오빠를 탓하라고 미친년들아.
요 며칠간 슈주에 돼지새끼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이젠 ss501 음반 유출된거 기사 올렸다고
존나 이메일로 내리라고 지랄인데 씨발 니들 유출본 다 쳐들은거 알거든요?
유출된거 니들은 쳐들어도 되고 ss501에 관심없는사람은 뉴스를 통해서 알면 안되는거냐?
한국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안되는 영어로 협박 이메일 써서 잉여력 폭발시키는거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by Delacroix | 2009/10/19 15:32 | 트랙백 | 덧글(2)

요즘 기자질 하고 있습니다

넵 인터넷 신문 기자 -ㅂ-
재범사건때 구라까서 화제가 되었던 외국의 한국가수 전문 인터넷 뉴스인데요
월급은 정말 술한잔 사먹을정도로 나오고 작업량도 생각보다는 있지만 꽤 재밌네요 (공부는?)
게다가 그렇게 빡빡하지 않아서 가끔은 내 기사에 악플다는 팬이랑 키배도 뜨고...
근데 "우리가 인터뷰를 따내려고 하거나 딜을 하고 있는 인물/소속사는 까면 안됨"이 좀 걸리네요
(그래서 섹고는 절대 못깜)
그리고 좀 엑스포제 스타일로 글을 써보려고 하면 (그랜드현우 이야기라던가) 논란성이 많다고 쫑크먹고 에세이 형식으로 서너장정도 쓰면 "우리 신문 구독층이 그걸 읽고 앉아 있겠냐"고 쫑크먹고 그 외 팬심 건드릴만한 이야기는 쫑크 아니면 편집팀의 편집난무 ㅎㅎㅎ
그래도 제가 예전에 다른 웹사이트등에서 연예인 가차없이 까는 글을 쓰는걸 읽던 사람들이 알아봐줘서 다행입니다 ('어 언제부터 여기서 일했어?' '전에 쓰던거랑 비교하면 아동용이지만, 역시 개인 블로그랑은 다르니까...' '앞으로 좋은 글 써줘!' 이런거 읽으면 진짜 힘납니다)
요즘은 내공이 좀 쌓여서 대놓고 까지는 않아도 약간 우회적으로 까는 스킬이 생겼습니다 (쥐드래곤이라던가, 강인) ㅎㅎㅎ
근데 면접때 취미 뭐냐고 물어보면 이거 한다고 대답해도 될라나? -ㅅ-a

by Delacroix | 2009/09/29 16:3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이런 답없는 팬들 같으니라고

YG 경고장 기사에 아돈케어가 라이오넬 리치 just go랑 비슷해서 경고먹었다고 나오니까


라이오널 리치 노래가 구리다고 까기 시작했어



"뭐야 이노래 존나 구리잖아 아돈케어가 낫다"
"원곡은 구린데 YG가 엄청 업그레이드시켰구만"
"뭐가 비슷하다고들 하는지... 이곡은 지루한데 비해서 아돈케어는 짱이잖아"



야 이 썅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Delacroix | 2009/09/22 00:5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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