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이 블로그는 노래 가사 번역을 주 컨텐츠로 삼는 곳입니다.
1. This blog is majorly centered around lyrics translation works of mine.

2. 영-한 번역과 한-영 번역 둘 다 합니다.
2. I do both English to Korean and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3. 영한번역의 경우 락음악 가사는 언제나 번역 요청 받습니다. 하지만 저도 인간이기에 빠른 시일내에 번역 하지 못할수도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시면서 매일 들러서 히트수를 올려주시면 가끔 들러서 체크해주시면 언젠가는 번역이 올라와 있을겁니다.
3. For Korean to English translation, I'd like to do translations of lyrics that are not found everywhere else i.e. not DBSK or SS501 (I'd rather not do lyrics translations of boy bands). Reply to this thread with song title and artist, and I'll try my best to translate. I'm only a human so it might take some time, but it should be up one day =P

4. 퍼가실때 덧글 한줄 달아주시는거, 정말 감사합니다. 퍼간다는 내용의 비로그인 덧글을 다신다면 (타블로그 이용자분들) 블로그 주소 한줄만 남겨주세요... 그래야 어느분이 제 가사를 퍼가셨는지 알지요 ^^ 
4. When you are taking my translations somewhere i.e. your blog, please leave a reply with address of that website.

5. 가끔 뻘글도 올립니다.
5. Sometimes I post random stuff.

by Delacroix | 2010/12/31 13:49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지금 엠비씨 허위보도때문에 제일 똥줄타는건

관련 기자들이야 뭐 엠비씨랑 몇몇 단체들이 "언론탄압 하지마 독재자색히야"라고 실드치면 어영부영 넘어가겠지

근데 보도 나가고 나서 사실확인같은거 없이 곧바로 성명내고 외교부 깐 모 정당은 똥줄 존나 탈듯? ㅎㅎㅎ

by Delacroix | 2010/01/31 11:0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Foo Fighters - The Pretender 가사 번역


keep you in the dark
널 어둠속에 가둬
you know they all pretend
알잖아, 저들은 아닌척 한다는걸
keep you in the dark
널 어둠속에 가둬
and saw it all begin
그리고 시작을 목격해


send in your skeletons
네 유골을 보내
sing as the bones come marchin' in again
해골들의 행진을 보며 다시금 노래해
they need you buried deep
널 깊숙히 묻어버려야해 그들은
the secrets that you keep are ever ready, are you ready?
네가 지킨 비밀들은 준비 됐지, 준비 됐어?


I'm finished making sense
논리따위는 버렸어
Done pleading ignorance
무죄를 주장하는것도 끝났어
That whole defense
변호를 멈췄어
Spinning infinity, but
영원히 돌아가
The wheel is spinning me
날 돌리는 바퀴는
It's never ending, never ending
영원해, 끝이 없어
Same old story
뻔한 이야기

What if I say I'm not like the others?
내가 남들과 다르다고 하면 어쩔건데?
What if I say I'm not just another one of your plays?
네 연극중의 하나가 아니라고 하면 어쩔건데?
You're the pretender
넌 위선자야
What if I say that I'll never surrender?
내가 항복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쩔건데?

In time or so I'm told
남들에게 몇번 들었어
I'm just another soul for sale... oh, well
나도 싸구려 영혼일 뿐이라고... 뭐, 어때
The page is out of print
책이 절판되는것처럼
We are not permanent
우린 영원하지 못해
We're temporary, temporary
우린 임시적이야, 임시적
Same old story
뻔한 이야기


What if I say I'm not like the others?
내가 남들과 다르다고 하면 어쩔건데?
What if I say I'm not just another one of your plays?
네 연극중의 하나가 아니라고 하면 어쩔건데?
You're the pretender
넌 위선자야
What if I say that I'll never surrender?
내가 항복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쩔건데?

I'm the voice inside your head
네 머릿속의 목소리
You refuse to hear
네가 무시하는
I'm the face that you have to face
내 얼굴을 상대해야만 할걸
Mirrored in your stare
네 눈에 맻힌
I'm what's left, I'm what's right
왼쪽에도 나, 오른쪽에도 나
I'm the enemy
내가 바로 적이야
I'm the hand that will take you down
내가 널 물리치고
Bring you to your knees
무릎꿇게 만들거야


So who are you?
그래서, 넌 누구야?
Yeah, who are you?
그래, 넌 누구야?
Yeah, who are you?
그래, 넌 누구야?
Yeah, who are you?
그래, 넌 누구야?




와우 섭점검이라서 오랫만에 번역

오른손이 망가져서 왼손으로만 타이핑 하려니 힘들어여

by Delacroix | 2010/01/19 22:58 | 영-한 번역 | 트랙백 | 덧글(1)

NAVI - 마음이 다쳐서 (Because I broke my heart) Lyrics Translation


아무 말도 없이 날 바라보는 게
Staring at me without a word
뭔가 이상해서 두 귀를 막았어
It was a bit odd, so I blocked my ears
내 눈에 보이는 너의 입모양이
The shape of your lips
헤어지자는 말인 것 같아서..
They appeared to be saying we should break up

어느새 또 눈물이 내 발등을 적시고
Tears dropped on my feet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숙였어
And I looked down in shame
제발 이러지 말라고 날 떠나지 말라고
Please don't do this, please don't leave me
오늘 처음으로 니 앞에서 울었어..
For the first time, I cried in front of you

Yeah that’s right
아마 준비해야 될걸 -Better prepare for- that goodbye kiss
우린 끝 -We're done- e-n-d, baby like this
길을 좀 비켜줄래 -Make a way-
excuse me miss
우리 이제 헤어지자 -let's break up-
no mo’ business
no mo’ whips, and no mo’ ices
난 다시 갈래 -I wanna go back-
back to my peops,
back to the streets
여자 -girl- with 2 faces,
just can’t do it girl
Yes 그냥 가 -just go- you’re dismissed

마음이 다쳐서 숨도 못 쉬겠어
I can't even breathe, because I broke my heart
심장에 번져서 죽을만큼 아파 계속 아파
It spread to heart, keeps hurting like it would kill me (1)
병원에 가도 내가 아픈 이유조차 찾지 못했어
Even went to hospital but couldn't figure out why it hurts
마음이 다쳐서…
Because I broke my heart...

문득 거울을 봤어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보면서
Looked in to the mirror, looked at myself
오늘 딱 하루만 울자고 널 비워낼꺼라고
Said lets just cry for one day today, to cry you out
마지막으로 혼자 술을 마셨어..
I drank by myself for the last time

말했잖아 -I told you- U can’t get a playa back like that
난 아무 Beat에나 랩을 할 수 있지만 - I can rap to any beat-
난 아무 여자랑은 절대 사랑 안해 -but I don't just love any girl-
여기선 넌 아무 -and you're "any"-
난 내 꽃을 피우는 한 그루 나무 -I'm a tree blooming my flowers-
but you ain’t ma flower
마지막 자존심 -last piece of dignity- p..shiii~just swallow
Don’t follow, Don’t call me 2morrow
우린 남 -we're nobodys- over

마음이 다쳐서 숨도 못 쉬겠어
I can't even breathe, because I broke my heart
심장에 번져서 죽을만큼 아파 계속 아파
It spread to heart, keeps hurting like it would kill me
병원에 가도 내가 아픈 이유조차 찾지 못했어
Even went to hospital but couldn't figure out why it hurts

내 몸이 다치면 아물긴 할텐데
If I hurt my body, it would heal
마음을 다쳐서 눈물병이 걸려 낫질 않아
but because I broke my heart, the tears just don't stop
밥을 먹어도 이제 밥인지 눈물인지 모를만큼
even if I eat, I can't tell if I'm eating food or tears
마음이 다쳐서…
because I broke my heart...

너의 입모양이 헤어지잔 말이 아니길 바랬어
I hoped your lips wouldn't say lets break up
제발 이러지 말라고 날 떠나지 말라고
Please don't do this, please don't leave me
오늘 처음으로 니 앞에서 울었어..
For the first time, I cried in front of you

1. 마음, ma-eum, is heart in psychological sense (like "I broke my heart"), while 심장, shim-jang, means the thing that pumps blood (like "Fat is bad for your heart")


I think I broke my right hand... haven't been able to type for a long time
but I had absolutely nothing to do so took my time and type this out with only one hand!

by Delacroix | 2010/01/19 22:22 | Kor-Eng Translation | 트랙백 | 덧글(0)

이래서 빠순이들이 욕처먹지요

http://inghappend.egloos.com/2803503

위엄은 아마 이 인간의 병신력을 설명하기에 제일 알맞는 단어인듯.
좆도 모르고 옥택연 존내 띄워주는 기사 들고와서

"
잘난거 공부잘하는거 익히 알았지만 미국전체 오퍼센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런 아이 까대는 인간들 병신취급하는 인간들 나가뒈지세요.
공부만 하고 살았던 그에게 그 공부 다 버리고 희망없는 가수라는 길 되기위해 참아왔고 지금까지 올라왔고 정말 고마워 인생의 도전과 성공을 보여주는 택연이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뒤진다
그걸 또 댓글에 "생각하는것만큼 천재는 아니다'라고 미국 살아본 사람들 덧글 달리니까
존나 뒈지라니까 살아있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까대고 병신취급 했었나?
그냥 오너나 상위5%는 공부 착실히 하는 애들은 다 그정도 된다고 했는데
아오 할말 없으니까 그냥뒈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상위 5프로 가지고 공부만 하고 살았던 그에게 그 공부 다 버리고... 내 손발 퇴갤염 ㅋㅋㅋ
미국은 공부 안하는 애들이 많아서 평균 90만 찍으면 상위5프로 한다고.
저걸 한국식으로 풀이하고나서 천재드립, 엘리트 드립 치는 댓글들 ㅉㅉㅉ
이래서 내가 빠순이들 까는걸 그만 못둔다니까.

추가1.
블로그가 지금 "더럽다고" 닫혀있는데 본문 내용은 대략:
옥택연이 honor 받고 미국 상위 5%이고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그리고 이탈릭으로 해놓은 글을 블로그 주인이 덧붙임.
사람들이 와서 "아 옥택연 초엘리트" "옥택연 천재" 덧글이 달리다가
"그거 생각만큼 초엘리트나 천재가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덧글이 나오니까
뒈지라고 하면서 덧글 잠금.

추가2.
아 자고나서 보니까 헬오브지옥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5%의 기준은... 솔직히 내가 보기엔 JYP에서 택연이 공부 좀 했다는 사실가지고 존나게 언플질하는거 같은데. 원래 제왑이 언플대마왕이잖아. 내가 하고싶은 말은 옥택연 까는게 아니라 한국인 유학생 치고는 평균으로 공부하던 학생을 가지고 JYP랑 팬들이 스티븐호킹을 만들어내려고 하고 있잖아. 그걸 냅두면 박재범 순교자님에 이어서 또다른 희대의 개드립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예방차원에서 쓴거임. 8,90년대만해도 막 "내가 미국에서 어쩌고 저쩌고 했어"하면 솔직히 좆도 아닌 이야기를 해도 듣는사람들이 미국에 대해서 모르고 동경심같은거 있으니까 막 오 굽신굽신 님좀짱 했는데 요즘은 널린게 유학생이고 해외연수 다녀온 사람이라서 외국얘기로 구라좀 까다가는 곧바로 뽀록나거든? 근데 아직도 외국드립 치면 먹힌다는게 신기해. 정.말.로.

by Delacroix | 2010/01/02 17:27 | 잡담 | 트랙백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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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lacroix | 2010/01/01 04:44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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